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48
걱정하는 눈빛으로 바라봐 주는 너
고생했어 오늘도
한마디에
걷잡을 수 없이 스르륵 녹아내려요
따뜻한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려요
걱정 마, 괜찮아 옆에 내가 있잖아
너의 그 말이 날 다시 일어서게 해
기막힌 우연처럼 나타나 줬던 너
안아 주면
나에게 넌 행운이야 놀라움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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