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1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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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알람에 기상 시간 보니 비상
이를 악물고 발버둥 쳐 봐도 꿈쩍 하나 하지 않는 이 세상 위에서
저… 혹시 꿈을 찾고 있나요? 아니면 접고 있나요
난 계속 꿈을 꿔요
지금 꼭 움켜잡고 있는 이 버스 손잡이처럼 흔들려도 비틀대도 꿈을 놓지 않을 거예요
어찌저찌 버텼다는 안도감만으로
집 갈 버스에 올라 난 구겨진다
멋진 차와 나란히 출발해도
더 멀어지기만 하는 이 도로 위에서
꿈을 놓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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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