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05. 월요일
조회수 174
푸른제단 김종기 할아버지께....
항아버지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고민이 있는데요 진구등이 절 때리고 욕하고 심한 장난치고 문자로도 욕학고 어떤 동물 사진을 올리고 제 얼굴이라면서 놀리고 죽어라 라는 문자까지 보내고 싫어서 단톡방을 나가면 초대하고 차단하면 새로 계정을 만들어 괴롭여요 또 제돈을 마음대로 손대고 가지가서 "잘쓸게" 라는 말을하며 제 돈을 가지고 도망쳐요 가지간 돈만 무려 50000₩ 이에요 너무괴롭고 힘들어요 한편으로는 죽을까? 생각도하고 이 편지를 보시면 저를 재발 살려주세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