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05. 월요일
조회수 135
나는 학교폭력을 당해보지 않아서 그 무서움을 잘 몰랐는데 이 영상을 보고 알았다.
학교폭력 피해자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간다. 내가 피해자라면 꼭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 방관자라면 어른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 피해자를 도울것이다. 마지막으로 가해자라면 아예 학교폭력을 하지 않을 것이다. 푸른나무재단의 김종기 할아버지는 아들이 학교폭력 피해로 스스로 목숨을 끈어 많이 슬펐지만 다른 아이들을 위해 푸른나무재단을 설립해 피해아동을 돕는 것이 정말 용기를 내고 대단하고 멋지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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