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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김서현 3

2022. 09. 05. 월요일

조회수 170

내가 만약 방관자라면
학교폭력을 목격 했을 때 누구는 모른 척 하고
누구는 말리자 하고 누구는 선생님께 알릴 것이다.나는 그 중에 알리는 것을 택할 것이다.그 이유는 만약 한명이라도 알리자 않는다면 그친구는 계속해서 폭력을 당하고 그 일이 반복되어 학교에 가기 싫을 것이다. 그 사실을 누구에게 알려야 하냐면 선생님,그 친구의 부모님 아니면 형제,자매에게 알려야 한다.내가 방관자라면 무조건 친구를 도와주고 가만이 있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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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라는 말에서 결연한 의지가 느껴져요 !
정혜원 선생님

2022. 09. 0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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