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05. 월요일
조회수 163
푸른나무재단의 김종기 할아버지께...
제가 만약 학교 폭력을 당하는 학생을 본다면 주저않고
바로 주변에 있는 어른들께 말씀드린후 당한학생을 트라우마가
생길수있기 내가 그 학생의 친구가 되어주고싶다
그리고 김종기 할아버지!! 할아버진 지금은 옳은 일을 하고
많은 사람을 도와주고 있으니 아들은 이미 전부터 용서했을거예요
또한 하늘에서 항상 지켜보고있을테니 자책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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