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편지

홍현준

2022. 09. 05. 월요일

조회수 163

푸른나무재단의 김종기 할아버지께...
제가 만약 학교 폭력을 당하는 학생을 본다면 주저않고
바로 주변에 있는 어른들께 말씀드린후 당한학생을 트라우마가
생길수있기 내가 그 학생의 친구가 되어주고싶다
그리고 김종기 할아버지!! 할아버진 지금은 옳은 일을 하고
많은 사람을 도와주고 있으니 아들은 이미 전부터 용서했을거예요
또한 하늘에서 항상 지켜보고있을테니 자책하지마세요!!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