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05. 월요일
조회수 156
안녕하세요!
저는 매우 학교를 잘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푸른나무재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푸른나무재단"을 설립한 이유에 그런 사연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아들이 죽었는데 버티시는 것도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언제나 뒤에서 저희를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자책하실만하지만 할아버지 잘못은 아니에요!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앞으로 저도 폭력을 당하고 있는 친구를 보면 그렇게 도와주고싶어요.
할아버지의 학교폭력을 막자라는 뜻으로 설립하신 것도 대단해요!
또한 그 것을 실천하여 학교폭력을 막으시는 것도 대단해요!
저는 할아버지를 본받고싶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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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05.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