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0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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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재단의 김종기 할아버지께...
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친구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하는 것 같아요. 자꾸 절 무시하고, 때리며, 돈을 빼았습니다. 부모님은 일 때문에 바쁘신데 제 일로 걱정하시게 만들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친구들이 신고하면 더 맞는데요. 너무 무서워요. 학교도 가기 싫어요. 제가 왜 이런 고통을 당해야 할까요... 이렇게 매일 밤 혼자 울고 싶지 않아요... 차라리 제가 없어져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이런 세상에서 이렇게 살아가기가 싫고, 두려워요. 이 지옥에서 절 제발 꺼내주세요...
2022년 9월 5일 월요일, 김채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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