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0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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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둠 꼴지를 했다.느낀점은 그냥 그렇기때문에 사실 이게 당연한듯 생각을 한다.모둠꽁지를 해서 제일 나쁜점이 율이 깎이는게 아니라 일기가 더 붙는 것이다.아니 가만히 생각을 해보자면 난 모둠 1등을 해 본적이 없다.거의 중위권아니면 꼴등이다.어떻게 운이 이렇게 지지리도 없을까.일기 쓰는게 너무 귀찮아서 잠이나 자고 싶다.그냥 잠이 온다.잠이 올때는 커피사탕을 10개씩 까먹거나 몬스터를 마시는데 이것도 다 소용이 없다.몬스터는 에너지 드링크인데 카페인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자주는 안 마시지만 그래도 집 냉장고에 작아 놨다가 마시기도 한다.그리고 커피 사탕은 10개씩이나 까먹어도 딱히 효과가 없다.그래서 지금도 커피 사탕을 까먹고 있는 중이다.방금 씻고 나왔는데 목욕 제품을 다 바꾸었다.폼클렌징이랑 트리트먼트랑 바디워시랑 워시크림 로션도 다 바꾸었다.폼클렌징은 매일 선크림을 자르는데 만약에 선크림을 바르고 클렌징폼만 하면 얼굴이 뒤집어 질 수 있어서 제일 후기가 좋은걸로 샀는데 너무 뽀송하고 기분이 좋다.그리고 바디워시랑 워시크림은 다 미백 제품이다.이거 쓰고 나서 진짜 하얘졌는데 원래는 21로 였다가 17호로 바뀌었다.근데 얼굴이 안 하얘서 뭐 딱히 말 할 것도 없다.새로 산 로션도 미백제품인데 이건 뭐 딱히 모르겠고 그래도 1달 동안 써봤는데 누런씨가 확 사라져서 기분이 좋다.그래서 지금 너무 피부가 맨들맨들해서 기분이가 좋다.내일은 지옥 같은 월요일 이다.어이가 없네.아무튼 지금 일기를 쓰는데 너무너무 잠이 와서 쓰러질 것만 같다.ㅠㅠㅠ 방학때는 매일 12시나 1시에 일어나는데 요즘에는7시에 일어나야 해서 진짜 너무 피곤하다.일어나서 씻고 머리 말리고 로션 바르고 화장하고 옷 입고 머리 정리하고 짐 챙기고 밥 먹고 양치하고 하는게 말만 쉽지 생각하면 진짜 끔찍하다.내 주변에서는 내가 부지런 하다는데 뭔가 다 오해를 단단히 하고 있는것 같다.내 일상을 봐야할건데 말이다.이제 거의 다 써간다.이제 이거 쓰고 숙제하고 양치하면 내일이 벌써 월요일이 되는 마법같은 일이 나타난다.아 진짜 졸려서 스키가 마렵다.아 스키하고 생각나는데 내가 스키를 배운지 253일이 되는 날이다 하하하하.아직 배운지 얼마 안 됐지만 그래도 강사님 말로는 다른 언니 오빠들보다 더 잘하신다고 하셨다.사실 자랑이다.아 몰라 그냥 스키가 너무 타고 싶다.스키를 안 타면 뭔가 병에 걸릴 것 같다.사실은 안 걸리지만 그냥 해봤다.너무 졸린다.오늘 꿈에 스키 타는 꿈이 나오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다.사실 그저께도 나왔는데 내가 갑자기 절벽에서 떨어졌던 기억이난다.그냥 아무렇지 않은 느낌이다.그냥 스키를 탔다는 꿈만 꿨다고 해도 기쁠지경이다.아무튼 오늘의 일기는 여기까지이다.사실 1문장 남았는데 더 빨리 끝낸것이다.이제 진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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