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0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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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에 갔었는데 너~~~~~ 무 더웠다…🥵
오늘이 주말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꽤 많았다.
일단 버스를 타야 되는데 버스 정류장에 버스가 많이 왔지만 다 자리가 없어서 한 1시간 기다리다가 너~~~ 무 더워서 아빠가 다른 정류장에 내려다줘서 드디어 버스를 타고 갔다.
드디어 명동에 도착한 뒤, 먼저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카페에 갔다.
그 다음, 예쁜 소품샵도 여러군데 가고 구경도 많이 했다. 그리고 엄마랑 마지막으로 저녁을 먹은뒤, 푸드트럭에서 이것저것도 사 먹었다.
오늘은 진짜 최고의 날이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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