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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길거리에서 100만원이 든 가방을 주웠다

마술사 53(나는 잘지내)

2022. 03. 19. 토요일

조회수 219

나는 길거리 에서 100만원이 든 가방을 보면
경찰서로 가져갈 것이다. 그런데 동생은
그냥 지나칠 거라고 한다.
나는 왜 그런지 몰르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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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흠... 알고 보니 위험한 돈 일 수도 있는 거니까^^
보석선장[0]

2022. 03. 2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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