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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사기 아까운 것

내신문내놔

2025. 09. 05. 금요일

조회수 7

바로 '요즘 유행하는 물건'들입니다.
라면,과자같은 식품들은 밖에 장시간 있어야 할 때 매우 유용하고
칫솔,면도기같은 생활용품들은 집에서 있을 때 유용하죠.
하지만 가장 곤 주고 사는 게 이해가 안되는 것들은
'유행'하는 물건들입니다. 탕후루,마라탕 같은 식품들은 그래도 한 번 사서 먹어 볼만한 맛과 용도를 가지고 있지만
말랑이,당근 칼 같은 것들은 도대체 왜 돈을 주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말랑이는 특유의 촉감 때문에 스트레스 풀이 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질리고,유행이 지나 버려지죠.
팝잇은 취급주의 상자 안전 장치,소위 '뾱뾱이'를 모방하여 만들어져 한동안 재밌게 가지고 놀다 위와 같이 흥미가 떨어지고,새로운 자극이 필요해지며 버려집니다.
당근 칼은 한때 유행을 타 문방구를 점거하기도 했지만 얼마 안 가 '또'같은 이유로 버려집니다.

해당 물건들을 구매하신 분들을 절대 비하,비난 하는 것이 아니며
저의 의견을 강요하는 것도 물론 아닙니다.
그저 위의 물건들은 '유행 기간' 이 짧고,생활의 필요성이 많이 낫다는 걸 알리고 싶은 것 뿐입니다.
이번 쇼핑은 '충동 구매'를 삼가하고 *정말로 도움이 되는 물건*들을 사보시는 것,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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