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05. 월요일
조회수 188
내친구 해원이는 여행도 많이 다니고,
이쁘고, 착하고, 똑똑하기까지한다...
심지어 운동도 잘해서 달리기가 빠르다..내기준.
아무튼 해원이는 부럽다. 난 아빠께서 바쁘시고
여행가려하면 항상 무슨일이 일어나는데
해원이는 항상 주말마다 여행다니고...
맛있는것도 항상먹는다.. 공부도 잘해서 나보다 수학책진도가 더빨라서 질투나기는 하는데 그래도 난 언제나
해원이 편이다!! 그만큼 해원이는 착하니까!!
해원이가 날 잘챙겨줘서 질투는 나지만 항상 고맙다!
암튼 많이 부러운 내친구 해원이...해원아!!나도 여행 데려가!!!
진심이고 진심으로 넘 부럽다.
우리해원이 본인 스스로는 본인이 잘하는지 몰라요..
아!!깜빡한거 +그림 잘그림
겸손하고...... 친구도 많은 해원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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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05.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