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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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의 실패에도 포기하지않고 나아간 보안슬랫이 대단하다.나였으면 포기했을 것인데포기하지 않은점이 본받을 점인것같다.16살에 저런꿈을 꾸고 이뤘는데 나는 지금 뭘하고 있는건지 생각이 들기도 한다.나도 무언가 시련이왔을때 힘들다고 마냥 포기하지말고 내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질수있으면 좋겠다.그리고 보안슬랫이정말 한반도 면적의 7배가넘는 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는 쓰레기섬을 치울수 있을지 궁금하긴하다.만약 치운다면 인류에서도 큰 기여을 한사람이 될것같다.나도 보안슬랫 처럼 포기하지 않고 내꿈을 향해 달려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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