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0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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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에 가평에서 하는 행사같은거 참석하러갔다.
그런데 일정에 밖에서 계속 돌아다니는 그런 미션 같은걸 해야했다.
그래서 밖에서 돌아다니는데 오르막길도 진짜 높고, 진짜 엄청 더운데다가
물도 없어서 쓰러지는줄 알았다. 쓰러진다는게 장난이 아니고 진짜로
머리가 어지럽고, 혀, 입술은 계속 말라가면서 해를 직빵으로 맞고있어
진짜로 쓰러지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끝나고 실내에 들어가자마자 생수병 2병이나 바로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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