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0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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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목 빠지게 기다리는.. 방학 그 중에서도 겨울방학을 알차게 지내는 방법이다. 물론 항상 방학 때 마다 너무 짧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대로만 하면
천하를 얻은듯한 기분으로 방학을 보낼 수 있다.
우선 첫 번째, 나의 작년 학교생활을 되 돌아 보며 잠시 추억에 젖는 것이다. 하지만 그건 너무 많이 하면 계속 눈에 밟힐 수 있는 부작용이 있으니 적어도 그 날 하루가 가장 적당하다.
그리고 두 번째, 겨울방학이니 눈이 내리는 날은 무조건 밖에 나가는 것 이다. 사실 집에서 이불 덥고 귤을 까먹는, 시간에 쫒 기지 않는 날을 보내도 되지만, 눈은 언제 내릴지도 모르고, 게으름 피우다 방학이 다 갈 수도 있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것이다.
마지막 세 번째, 친구,가족 들 과 정말 눈 코 뜰 새 없이 놀아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방학 한 달 전 부터 대비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금을 많이 해서 겨울방학에 신나게 놀아야 한다.
마지막 4번째,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 이다. 하루정도는 이불속에서 뒹굴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불 속에서 뒹굴거리는것을 하루에도 열두 번 정도 하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심신의 안정도 되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도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된다.
사실 방학은 원래 짧다. 하지만 그 짧음을 알차게 보내면 길게, 더길게 늘어나는것 처럼 방학이 길어 질수 있다. 하지만 그건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이제부터는 알차게 생활을 해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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