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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주진이

2025. 08. 31. 일요일

조회수 28

나는 오늘 주하언니,외삼촌,가족(4명)이랑 같이 한강에 갔다. 너무 더웟다. 나는 시원한 물과,칙칙이 (스프레이) 를 갖고 갔다. 아이스크림과,과자를 먹었다. 나는 화장실이랑,편위점이 가장 시원했다. 오빠가 자전거를 잘탔다. 주하언니와, 외삼촌은 자전거를 빌려탔고, 오빠와,나는 번갈아 가며 탔다. 너무너무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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