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31. 일요일
조회수 34
정말 힘들었지만 끝까지 참고 이겨냈던 경험은 딱 2개가 생각이 났다.
1. 쓰러질뻔했던 일
장학금 받으러 부모님이랑 불교 절에 갔는데 절에서 아직 정성을 들이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같이 정성 들이자고 하셔서 나도 같이 정성을 드리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따라서 계속하는데 얼마 안 가 힘이 빠지기 시작하는것이다.
거기에서 시간이 또 지나니 머리가 정말 어지럽고, 힘이 완전히 바닥나
'아..진짜 쓰러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한두번 그냥 앉는 부분이 있었는데 진짜 천국 그잡채였다.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데
얼마 또 가지 않아 힘이 빠지고 정신이 혼미해졌다.
그래서 '아..다시 앉는 시간은 언제 오는거지..?'하면서 진짜 힘들게 버티다 또 앉았는데
너무 빨리 끝나고 다시 이어가서 너무 아쉬웠다.
나는 쓰러질 것 같았지만 그래도 계속 끝까지 참고 참아서 끝이 나게 되었다.
진짜 다시는 가고싶지가 않다...
2. 왕복오래달리기
왕복오래달리기를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 할까했는데
진짜 끝까지 하나만 더 하나만 더 열심히 해서 끝까지 다 함..휴~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