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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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꿈을 찾다-
나는 지금 어둠 속에 개 헤엄을 치고 있는 중3학생이야. 나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했어. 처음에는 그냥 재미로 시작했지. 피구하고 또 내가 잘해서 흥미있었어. 중1 2학기때 엄마가 의정부 에있는 유명한 탑클래스 태권도장로 도장이 옮기는 게 어떠냐고 추천해줬어. 나는 몇차례 거절을 했어. 왜냐면 나는 동네에 작은 태권도장 에이스 밖에 안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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