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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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준비하던 사업이 실패했다. 5년이라는 길다면 긴 시간과 나를 믿고 투자해준 여러 사람들에게 너무 부끄럽고 볼 면목이 없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가 고민이 많은 밤이다. 내가 앞으로 이 일을 계속해도 될까? 나를 믿던 사람들이 실망하고 돌아서면 어떻게 하지? 다시 도전한다고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있을까? 앞으로가 막막하다 신데렐라에 나오는 요정이 나에게도 나타나 주었으면 싶다. 나의 마음 안 구석에는 다시 한 번 도전해서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지만 앞으로의 실패가 너무 두렵다. 내가 다시 열심히 해서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겠지? 내가 나를 믿어줘하야는 거겠지. 이렇게 일기를 쓰니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 진것 같다. 누군가가 꼭 이 일을 해야한다면 내가 꼭 이 일을 성공시킬 것이다. 내일은 내가 어떤 부분에서 부족했는지 분석하고 더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이 일이 나에게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의 실패가 또 미래의 누군가의 인생을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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