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8. 목요일
조회수 20
3년 전, 할머니댁에서 난 게임을 하고 있었다.
난 그땐 브롤을 했다가 말았다가 했을 때라서 그날은 브롤을 안 했다.
난 아빠 폰으로만 마크를 했었는데 그냥 '내 폰으로 깔아서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3000을 주고 깔았다.그리고 이젠 눈낄 조차 안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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