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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의 사회계약론

영화광

2025. 08. 26. 화요일

조회수 32

<토머스 홉스>
물질은 실체로써 존재하지만, 정신은 뇌라는 물질로부터 부수적으로 나타난 것.
= 부수현상론 - 인간은 육체를 가진 존재이며 정신과 영혼은 부차적인 것.
-> 이러한 육체를 가진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생존'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자연 상태)>
= 인간 각자의 욕구 추구와 혐오 회피라는 이기심만이 있는 카오스 세계관
1. 경쟁심 2. 공명심 3. 두려움 / 도덕 x 정의 x 소유권 x
-> 상대를 죽여야 생존 가능. 목숨을 부지할 권리 ( 자연권)

<사회계약론>
이성은 자연에 내재해 있는 '자연법'의 가이드 라인에 따라 질서를 잡는다.
<사회계약 조건> - 사회가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계약의 의해 만들어놓은 산물.
1. 평화를 추구할 것.
2.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내 권리 일부를 내놓을 것.
3. 평화를 위해 맺은 계약을 지킬 것
-> 국가와 법이 탄생

<리바이어던>
계약으로 탄생한 주권자가 국가이며, 마치 괴력의 괴물인 '리바이어던'처럼 강력해야한다고 주장. 한 명의 권력자에게 복종하면 사회가 평화롭게 유지될 수 있다.
그리고 나라가 망하면 군주 개인이 망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군주는 공익을 위해 애쓸 가능성이 높다. 민주정치는 남에게 희망을 줄 가능성이 높은데, 홉스는 희망이 갈등의 시작이라고 보았다. 누구나 권력에 도전할 수 있는 사회는 사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권력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불안정하다고 보았다.

<반론>
1. 권력남용 문제.
-> 군주가 국민을 잘 지킬 능력을 상실하면 국민들은 그에게 복종해야 할 의무를 잃는다.
하지만 군주를 끌어내리는 것은 불가. (끌어내려야 한다는 로크)
2. 인간이 왜 국가에 복종해야하는가?
-> 무정부 상태보다 국가의 권위가 낫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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