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5. 월요일
조회수 14
그저께 언니집 넘어가서 귀칼보고
귀칼보는데 뭔가 재밌는 설정 떠올라서 딴생각함
역시 2시간의 집중력은 나에겐 없는듯
그다음 밤새 오버쿡함
언니는 밤샐필요는 없었는데 뭔가 새줬음
그리고 이모집에서 아침먹고 한 3시까지 자고 오빠가 버거킹 사줬음
그다음 헌터헌터 보다가 귀칼보고 한 7시길래 집에 왓다
집왔는데 엄마가 최소은 헬스가있다고 헬스가라해서 30분? 런닝머신 타고 씻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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