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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바꾸기

도도새

2022. 09. 01. 목요일

조회수 157

등잔 밑이 어둡다> 등잔 밑이 밝다
가랑비에 옷젖을 줄 모른다> 가랑비엔 옺이 안젓는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가는 말이 곱지않아야 오는 말이 곱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생끝에 악이 온다
긍든 탑이 무너지랴>공든 탑이 더 빨리 무너진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남의 떡이 더 작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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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는 잡는다. → 늦게 일어난 벌레가 새에게 잡히지 않는다.’처럼 속담 5개를 바꿔보자.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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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으로 바위치기>돌로 계란 치기
도도새

2022. 09. 0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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