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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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존나 고민중독도 아니고 시발 아유
자 지금 조가튼점
1. 공부를 하는 데 쳐 졸고 앉아있음 씨바
2. 공부 상태가 이따위임
3. 존나 자존감 떨어짐
4. 그래서 시발 별 상상과 먹을거로 스트레스 회피기제 발동. 가짜 배고픔 !!!!
절대 바보같이 이거에 홀리지 않겠음
조는 것도 어떻게 보면 회피에 가깝지 않을까
5. 공부는 쏟아지고 자꾸 다른 할일이 생김
6. 살이 뒤룩뒤룩 찐 모습이 조까치 맘에 안듦
7. 잡생각을 너무 많이 함.. 하 특히..
이걸 걍 말해보면 오빠가 내 가슴 빨아서 내가 존나 아앙 이러고 목 감으면서 안는 그런 상상 그리고 앉아있고 내가 위에 올라가서 막 존나 박는 상상 그리고 뒤에서 막 엄청 박아대는 그런 상상 저번에 싸기 직전에 막 박던 그 상황 다시 떠올리기 오빠가 너무 잘 느껴진다고 얘기하던거 떠올리기 갈 것 같다고 얘기하던거 떠올리기 내가 위에 올라가 있을 때 넣자마자 아... 했던거 떠올리기 제발 내 가슴좀 빨아주라 핣아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내가 오빠 거기를 존나 열심히 빨고 핥고 해주는 상상 오빠 자취방에서 존나 앙앙거리면서 박는 상상 존나 모텔이나 자취방?? 들어가자마자 키스하면서 옷벗는 상상. 걍 존나 박으면서 위아래 흔들리는 상상을 존나 함 아오 :::
하 존나 시바 또 생각하니까 꼴림 그리고 오빠가 나보고 잘느껴진다고 한게 너무 존나 자부심느껴지고 내가 존나 쫀쫀한가 싶어서 좋음 존나 조음!!!
걍 가슴 만져줬음 좋겠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함 시발
아아악시발 아아
이렇게 써놓고 보니 존나 천박스러운 글이 따로 없다
하지만 이렇게 글로라도 푸니 확실히 좀 나아진 것 같다
이렇게라도 해야지 좀 살 것 같다
이제 그 생각은 좀... 비우자.. 걍 떨어져 있을 땐 난 성욕이 없는 사람이다 생각하자 난 무성욕자다..
어차피 만나면 알아서 존나 잘 흥분해가지고 또 하자고 나만 애타고 조르는 상황이 또 올거니까 시바 아니 왜 역할이 반대가 된거같냐
글고 왜 한번밖에 안해!!
하 뭐 여태까지는 상황이있었으니까.. 원래 항상 그런 건 아니겠지
쨋든 난 성욕이 없는 사람이다... 성욕이 없는 사람이다... 난 무성욕자다...
내 머리속에는 공부밖에 없다...
솔직히 섹스가 공부에 방해가 된다면 난 시험 끝날 때까지 섹스 끊을 수 있다
섹스중독이야 뭐야;;; 아오 미친년이다 나도 참 하하..
걍 난 무성욕자입니다... 마인드로 살아야지.. 난 어엿한? 떳떳한? 멋있는? 여자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저도 당당하고 옆에 있을 만한 여자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사실 여자친구를 떠나서 더 어엿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만나는 시간 연락하는 거 물리적으로는 시간을 뺏기는 게 맞는 건가
그치만 정신적으로는 외로운 시기에 많이 도움이 될 듯도 하다
너무 약한 독기인가 나는
쨋든 또 상상이 들면 글로 다 쏟아내고 집중하자..
글로 써진걸 보니 좀 천박해보임ㅋㅋ
그리고 미안해하지 말자. 미안한 건 맞는데 그거에 마음 너무 쓸 수 없다. 양해를 구하자.
자 이 얘기는 여기서 마무리
8. 이정도도 집중 못하는 나새끼가 너무 한심함
그래도 이렇게 글로 승화하려는 나자신에게는 칭찬해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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