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3. 토요일
조회수 17
오늘 언니가 간다고 깨워서 배웅하고
일 가기전에 잠깐 엄마랑 대화했음
언니앞에서 나를 무능아처럼 말하고싶은건지
근데 시발 이사람 자각도 없고 오히려 본인이 더 니가 너무 나한테 화내는거 아니냐고 생각하고있었다고 함. 거기서 대화를 포기함
일 갔다오고? 집오니까 오늘 최소은 있었음
그리고 족발이랑 연어먹었다. 그다음에 게임 하려는데
게임 하려는 사람 잘못고름... ㄹㅇ 잘못고름... 폭언충에 피해망상에 허언증까지 있는 사람이었음 1시간 하고 끊었다..
그리고 그 뒤로 사노상? 이랑 놀았음 이분은 뭔가 좀 괜찮아보였음 근데 풀팟이기도 했고 처음 고른 사람때문에 좀 어이가 없었어서 말도 잘 못했음
뭔가 트위터 구독 존나 늘어서 정리해야하나 고민중 보지마 이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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