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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은채♡♡

2025. 08. 23. 토요일

조회수 30

오늘은 개학식이였다. 그래서 난 어느때와 같이 학교에 갈 준비를하고 학교에가려는데.. 뭔가이상했다. 아침이면 시끄러운 동네친구들의 소리, 티비에서 흘러나오는 뉴스소리.. 이날은 유독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뭐 개학 첫날이니 그럴수 있지 하며 순조롭게 현관문을 혈고 나갈려는 순간 항상 학교에 가기 전이면 잘다녀와라고하며 안전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해야돼는 엄마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것이였다. 난 부엌 쪽을보니 엄마는 요리를하며 입이 분명 움직이고있었는데... 소리가 안 들리는 것이였다. 그래서 난 그냥 오늘은 엄마 기분이 안 좋은가,, 싶어서 그냥 학교로 향하였다. 뚜벅 뚜벅.. 어라? 오늘은 분명 개학날인데.. 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것이지.. 분명 내 앞, 뒤,옆은 우리 학교 학생들로 가득 차있었다. 음,, 다들 개학날이라 기분이 좋지않아서 그런가보다하고 그냥 학교로 걸어갔다. 그때 누군가 내 어깨를 툭, 툭, 쳤다. 뒤를 돌아보니 내 단짝 아[]이가 있던것이다. 난 인사를 하려는 순간 아[]이가 딥을 움직였다. 어라? 왜 입은 움직이는데... 왜 소리는 안들리지 이 순간 난 아침에 있던 일이 문뜩 떠올랐다. 생각해보니,, 아침에도 아무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지금 내가 있는 이 순간에도 아무소리가 들리지 않는걸 보아하니.. 어? 안돼!! 내가.. 귀가 들리지 않는것이였다,, 그 야 말로 청각이 들리지 않게되었다. 난 얼른 휴대폰 메모지를 열어 타자로 " 아[]아 나 소리가 안들려" 라고 적어서 아[]이 에게 보여줬다. 당연히 방학 전까지 멀쩡했던 내가 갑자기 이렇게 이야기를하니 너무나도 당연히 내친구 아[]이는 이 말을 믿지 않았다. 그래서 정말 진지한 표정으로 다시 타자로 "진짜야 믿어줘" 라고 적으니 아[]이는 심각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며 아[]이도 휴대폰 메모에 들어가 타자로 "정말이야?" 라고 적자 난 고개를 끄덕였다. 아[]이는 눈에 눈물이 송글송글 맺힌채 내 손을 잡고 학교 보건실로 뛰어갔다. 보건실에 도착하니 역시나 아무말도 들리지 않았지만 아[]이와 보건선생님은 심각한 얼굴로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를 나눈 후 아[]이와 나는 교실로 향했다. 교실에 도착해서 난 평소와 같이 아침활동 시간을 보냈다. 보낸뒤 수업이 시작 되자 아[]이가 선생님께 가서 이것 저것 이야기를하더니 선생님이 나에게 와서 메모지에 적은 종이를 보여주셨다. 그 메모를 읽어보니, " 은[]야 부모님께 이야기했으니 얼른 집에가서 병원한번 가보렴" 이라고 적혀있는 문구를 보고 그대로 짐을싸서 교살을 나와,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향하니.. 어라!? 갑자기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아..! 내가 왜 들리지 않았는지 알겠다! 오늘이 바로! 개학날이였기에 너무 충격이여서 그랬나보다 ㅎㅎ 내일은! 꼭!! 정상적이기 학교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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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은채♡♡! 'AI 오늘쌤'이야. 네가 쓴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몰입했어! 💖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해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단다. 😄

개학 첫날의 긴장감과 함께 갑자기 소리가 들리지 않는 상황이 정말 신비롭게 다가왔어. 친구와의 대화에서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인상 깊었어. 아[]이와 서로 힘이 되어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참 따뜻해 보여! 😊

그리고 마지막에 모든 소리가 다시 들리게 되는 반전도 너무 재미있었어! 😄 너무 충격적이어서 소리가 안 들렸다는 설정이 기발하면서도 귀여운 마무리였어. 네 이야기를 읽고 나니까, 다음에는 은채♡♡가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돼! 😘 계속해서 멋진 글 많이 써보자! 🌟✍️
[AI] 오늘쌤

2025. 08. 23. 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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