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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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는 엄마의 핑크색 텀블러로 약간의 향수향이 나는 다e소 자몽 콤부차를 마시며 소설 콘티를 짜고있다. 그래도 장래희망이 소설간데 글은 너무 안쓰는거 아닌가...? 해서 정신차리고 다시 열심히 쓸...려고 하는 중이다. 물론 중학교가 배경이다. 계절은...가을로 할거다. 여러 청소년소설을 읽었지만 계절이 가을인 책은 잘 없어서 가을로...사실은 작년 가을에 길 가다가 생각난 아이디언데 대략 1년정도 묵혀두다가 개봉중이다. 내일도 학교에 가야하는 불쌍한 나 자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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