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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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월9일)은 내가 운동하는 학원에서 워터파크를 갔다. 학원 앞에 모여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물안경을 나두고 왔다. 그래서 엄마께 가져다 달라고 부탁드렸다. 그래서 엄마께서 빠르게 다녀 오셨다. 다행이 버스가 도착을 안 했다. 선생님께서 화장실 다녀오라고 하셔서 다녀왔다. 몇분 뒤 버스가 도착했다. 나는 친구랑 언니랑 언니친구랑 맨 뒷자리에 탔다. 나는 친구랑 언니들이랑 같이 놀았다. 1시간 뒤에 도착했다. 너무 신이 났다. 짐을 다 풀고 먼저 도는 곳에 갔다. 아이들이랑 언니들이랑 재미있게 놀았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하고 술래 잡기도 했다. 에어 바운스에 가서 이어달리기도 했다. 나랑 같은 팀인 아이들은 다 이겼다. 이기니깐 기분이 좋았다. 언니들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갑자기 비가 왔다. 그래도 신나게 놀았다. 풀 장에 갔다. 거기에 워터 슬라이드가 있었다.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지만 한번 타보니 계속 타고 싶었다. 계속 타다가 2명에서 같이 타도 된다고 하니깐 친구랑 같이 탔다. 더 스피드가 났다. 동생들과도 탔다. 풀 장에서 배구도 했다. 언니들도 왔다. 그런데 한 동생이 저기에 개구리가 있다고 해서 같이 가 봤는데 진짜 있었다. 내가 그래서 언니한테 “언니 저기 개구리 있어 풀장에.”라고 말했더니 언니가 소리질렀다. 나는 언니가 개구리를 무서워 하는 줄 몰랐다. 점심밥으로 김밥과 유부초밥을 먹었다. 쉬었다가 아이들이랑 또 다시 에어바운스에 갔다. 또 이어달리기를 했다. 또 우리 팀이 이겼다. 진 팀은 벌칙으로 차가운 물 워터 슬라이드 타러 갔다. 우리 팀도 재미있어 보여서 탔다. 너무 재미 있다. 그런데 큰 일이 났다. 계속 타다가 내 발목이 꺽였다. 너무 아파서 못 걸을 것 같았다. 눈물도 안 났고 소리도 못 질를 만큼 아팠다. 애들이 괜찮냐고 물어봤다. 나는 괜찮다고 했다. 역시 아이들이다. 너무 감동이다. 나는 쉬다가 다시 놀았다. 또 다시 에어바운스에서 이어 달리기를 했다. 또 우리 팀이 이겼다. 선생님 께서 라면을 사 주신다고 하셨다. 너무 감사했다. 나는 진 라면을 골랐다. 남은 김밥이랑 같이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 밥 먹었으니깐 간식도 먹었다. 몇분 소화를 시키고 또 놀았다. 풀 장에서 언니 동생이 나에게 물총을 쏴서 나도 쐈다. 근데 계속 머리를 맞추어서 나도 머리를 맞추었다. 치열한 대결을 했다. 승자는 바로 나다. 기분이 매우 좋았다. 이제 한명씩 차래대로 씻었다. 다 씻고 나서 버스에 탔다. 가면서 잤다. 도착해서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다. 저녁으로 떡볶이를 먹었다. 맛있었다.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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