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최초로 남에게 속은 경험

은솔Jo Eun Sol

2022. 03. 18. 금요일

조회수 226

내가 처음으로 속은 경험을 해주게 한건 엄마야.
어떤일이냐면, 4살때 엄마가 나랑 놀러간다고 해서 차에 타서 가고 있었는 데 점점 병원이 가까워 지는 거야,그래도 아무 생각 없이 갔는데 엄마가 병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는 거야 그때부터 조금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지 근데도 그냥 엄마 손 잡고 3층으로 갔어 내눈 앞에 있었던건 재미있는 곳이아니라 치과였지 근데 난
처음와보는 곳이여서 무서운 곳인 줄 몰랐어 근데 방 안에서 큰 울음소리가 났지 난 당황해서 엄마 손을 꼭 즙고 나도 울었어 드디어 내 차례가 되서 방에들어 갔는 데 나를 반기는 건 거대한 기계(?)였지 그때부터 계속 울면서 검사를 받았었어 너희들은 어땠었니?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926 최초로 남에게 속은 경험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우리엄만 내가 어릴때 병원에 갈때 맛있는 것을 사주신다고 하고 데려갔어.그래서 난 병원가는 걸 좋아 했어
shin yu hyun

2022. 03. 19. 21:41

신고하기
나는 할머니께서 말씀 해주셨는데 내가 되게 어릴때 엄마가 놀이공원간다고 뻥치고 할머니랑 치과에 불소 바르러 갔었대
서정💜

2022. 03. 20. 18:35

신고하기
ㅋㅋ어릴때 나도 항상 그랬는데...많이는 아니고......속이진 않으셨어
아경 참새🖤💚

2022. 03. 22. 21:32

신고하기
나도 병원에 갈때는 맛있는 것을 먹었어
익환

2022. 03. 26. 18:37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