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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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속은 경험을 해주게 한건 엄마야.
어떤일이냐면, 4살때 엄마가 나랑 놀러간다고 해서 차에 타서 가고 있었는 데 점점 병원이 가까워 지는 거야,그래도 아무 생각 없이 갔는데 엄마가 병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는 거야 그때부터 조금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지 근데도 그냥 엄마 손 잡고 3층으로 갔어 내눈 앞에 있었던건 재미있는 곳이아니라 치과였지 근데 난
처음와보는 곳이여서 무서운 곳인 줄 몰랐어 근데 방 안에서 큰 울음소리가 났지 난 당황해서 엄마 손을 꼭 즙고 나도 울었어 드디어 내 차례가 되서 방에들어 갔는 데 나를 반기는 건 거대한 기계(?)였지 그때부터 계속 울면서 검사를 받았었어 너희들은 어땠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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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19.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