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8. 월요일
조회수 29
※징그러운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절대 보지마세여!※ 이건 가장 예전 이야기인데 제가 버스를 탔는데 다 뒤에 머리 받치는데 있잖아여.. 제가 기사님 바로 뒤에 있었거든여? 근데 기사님 머리 받치는 곳에 개미가 기어가고 있었어여... 그래서 도착지점에 내리고 얼른 뛰쳐 나갔어여.. 그때부터 작은 것들이 다 벌레로 보였어여... 2번째는 제가 집에 있었는데 매미가 방충망에 붙어서 울고 있었는데 배가 움직이는 모습이 매우 징그러웠어여!!... 일단은 여기서 끝내고 2탄으로 돌아올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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