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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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 날 ''아…배가 넘 아프다 병원 가서 점검 받아 봐야겠다''
''엄마! 우리 병원 가자 나 배가 너무 아파'' ''어 알았어 준비해!''
왜 배가 아플까 생각하다 보니 병원에 도착 하였다 엄마와 난 병원으로 들어갔다
'뭐 별거 없겠지?' 우린 이름이 불릴때까지 기다렸다
''지이수님!'' 내 이름 이었다 ''엄마 갔다 올게''
잠시후 결과가 나왔다
''지이수님 배가 아픈건 밥을 빨리 먹어서고 검사 여러가지를 더 해봤는데 암으로 추정되는게 있어요 큰 병원으로 가보세요''
난 정말 혼란스러웠다 고작 6학년이 암이라니? 우린 바로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역시 암 이었다 이제 살날이 6개월. 밖에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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