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5. 금요일
조회수 52
일단 왜 왓냐고 물어보시는데
어 뭐 이런저런 이렇게 해서 왓다고햇고
왜 그런지 말하고 암튼 50분동안 토크하다가
가기 전
웬 검사지를 줫는데 집에서 푸라고 햇다.
그게 무슨 537문항정도 돼서 뒤ㅔ짊번햇다
부모님한테 정신과를 가고싶다 해서
난 정신과를 갈 줄 알아서 이제 드디어 내가 약을 쳐먹는구나 하고 기대하고 갔는데 사실 좀 실망했다
내 나이대엔 정신과는 아니란다하신다
암튼 일요일?즘 다시 후기 올라올 수도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8. 15.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