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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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을 안예은님의 '8호 감방의 노래' 가사입니다!]
전중이 일곱이 진흙색 일복 입고
두 무릎 꿇고 앉아
주님께 기도할 때
전중이 일곱이 진흙색 일복 입고
두 무릎 꿇고 앉아
주님께 기도할 때
접시 두 개 콩밥 덩이
창문 열고 던져줄 때
피눈물로 기도했네
피눈물로 기도했네
피눈물로 기도했네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산천이 동하고 바다가 끓는다
에헤이 데헤이 에헤이 데헤이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전중이 일곱이 진흙색 일복 입고
두 무릎 꿇고 앉아
주님께 기도할 때
접시 두 개 콩밥 덩이
창문 열고 던져줄 때
피눈물로 기도했네
피눈물로 기도했네
피눈물로 기도했네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산천이 동하고 바다가 끓는다
에헤이 데헤이 에헤이 데헤이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산천이 동하고 바다가 끓는다
에헤이 데헤이 에헤이 데헤이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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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15.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