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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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지금 [오늘의 일기]상태가 좀 많이 이상한거 아시죠? 저도 여기 유저인지라 다시 그 사실을 상기시키기는 싫지만... 팩트니깐. 음...조금 슬프네요. 처음 들어왔을땐 여기서 위로도 많이 받고 많이 즐거웠는데...어떤 썩을놈들 때문에 이렇게 된건지...
[오늘의 일기] 전성기 때를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저도 그때가 많이 그리워요. 사칭도, 욕설도 없었고, 작은 다툼도 없었는데.... 어디서부터 누구때문에 문제가 생긴건지, 뭘 기점으로 이렇게 된건지... 이젠 잘 모르겠네요. 그냥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이런 쪽으로 흘러간거 같아요. 작은 장난이 불똥이 되어서 커지고 커지고 커지다가 결국은 이런 상태가 된 건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빨리 일기가 예전 그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서로가 서로를 조금 더 배려하고, 조금 더 조심하고, 한번 더 생각 했더라면...그랬다면 이렇게 까진 안되지 않았을까요? 모르겠네요...그냥, 조금 후회가 되네요. 좀 더 빨리 무슨 수를 썼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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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14.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