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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ㅗ늘으ㄴ 우리 형 새ㅇ일이다

김영찬입니다.

2025. 08. 12. 화요일

조회수 29

8월 12일 형의 11째 생일 일어나자마자 뭔가 큰게 형을 기다렸다. 그것은 두발 자전거다.[아니 나도 타고 싶은데 키가 작음] 아니 엄마가 형을 위해 또 풍선 모자를 만듦





다음은 평범하게 태권도 학원을 다닌 뒤 엄마랑 아빠가 생일이니까 자장면이랑 탕수육 먹으러 가자 고 했다. 맛있었다. 돌아와서 다크초코 피스타치오 머시깽이 케이크를 먹었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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