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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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번년도에 가장 졸렸던 경험이 2번 있다.
첫번째는 사촌의 집에 놀러갔다가 엄청나게 늦게 자는 사촌이 오랜만에 봤으니 늦게 자자며 계속 말을 걸었는데 무시하기는 미안해서 계속 답을 했고 "나 자면 안될까..?" 라고 말해도 안된다고 답이 날라와 처음으로 12시에 잠에 들었던것 같다.
두번째는 베트남에 여행을 갔다가 돌아오는 날이었다. 그때는 밤 비행기를 타고 오고있었다. 10시 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였고 평소에 10시쯤에 자지만 어릴때부터 비행기만 타면 머리가 아프거나 귀가 엄청 따가워서 비행기에서 11시에서 12시까지 잠에 들지 못했는데 뒷자리에 탔던 아이가 자꾸 자리를 발로 차버렸다. 그렇게 나는 한국에 도착할때까지 잠들었다가 깨는것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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