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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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니 집에 돌아갔음
언니한테 맥도날드 사와라 하고 먹었는데 고구마 어쩌고 다 나가서 못먹었음 그치만 주문한것도 나쁘지는 않았다.
알바 도착했는데 그 사장이 전화 받으라고 꼽줌ㅜ
7시간 첨했는데 뭔가 저녁5시부터 시간 존나 안가더라
근데 오늘 뭔가 일본인 손님들 많아서 기분 좋았음
ok암소갈비에서 밥먹고(오늘 2끼나 먹음)
최소은이 뭔가 중간에 가게에서 나갔는데 비맞고 집에 온거래 집에서 뭔가 울고있었음
거기에 뭔가 말 얹기 싫었는데 엄마가 자꾸 물어보래 개빡치게
난 엄마아빠의 대화 주제가 너무 싫은거같음 앞담 아니면 뒷담밖에 없음 싸가지도 없음
그리고 미이나상이랑 에이리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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