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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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벌초에 간다. 아빠 그쪽에서 놀기만 하지 말고 일을 도우라고 하셨다. 우리는 먼저 와서 죽은 불을 살리고
산에 올라가서 3남매는 풀을 거두고 아빠는 풀을 자르고 열심히 일을 했다. 그리고 아빠가 가져온 씨앗을
심는데 길이 너무 험하고 거칠어 동생 하고 나는 뿌리고 형하고 아빠는 심었다.
어제 너무 열심히 타 다리 아픈데 고생 했다며 음료를 사준
아빠를 보고 감사하고 재밌는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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