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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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야기는 아주 오래, 아주 조용히 홀로 살아온 영혼들을 위한 노래다.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기보다 어딘가에 있을 숭고한 삶의 길을 찾는 독자들을 위한, 간절히 날고 싶은 이들을 위한 서사시이다.
이 간단한 우화는, 내가 따라야 할 길은 이미 우리의 결심을 지켜보고 감탄하거나 경멸할지라도,내가 무언가를 사랑하고 원하는 삶을 살겠다고 선택하는 것은 순전히 나의 자유이다.
이 책은 자우롭게 비행하는 조나단이 구속된 우리에게 던져주는 자유의 경전이 라고 말했다.
느낌: 조나단이 라는 갈매기는 다른 친구들 처럼 나는게
꿈이 였는데, 그 꿈을 이룰수 있도록 노력 하는 마음 덕분에 날수 있었다.
조나단이 노력하는 모습을 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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