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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ㅊㅈㅎ

2025. 08. 09. 토요일

조회수 14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오늘은 알바 8일차
내 앞타임이었던 매니저가 잘렸다.
지금생각해보면 가게 비우고 10분 전 퇴근이나 물류 나한테 떠맡긴거나 이상하긴 했다.
하지만 전화 안받는다고 말했는데도 포스기 비번 알려주고 그렇게까지 나쁜 사람은 아니었긴 했는데
가게에 1시간 일찍 출근하고 매니저 돼 볼생각 없는지 물어봐 주셨길래
"모르는게 많아서 ㅎㅎ 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부담스럽죠?" 라고 물어봤고
"네." 라고 대답했다. 왜들켰지
난 아직 브랜드 이름도 못외워서 포스키에 아무거나 막찍는데...
아직 8일이라는게 안믿긴다 지금 제목은 9일이라 적었는데 이건 오전 5시 21분이라 그럼.

그리고 여민정이랑 약속잡은거 미뤄짐
뭔가 여러가지 말한거같은데 일주일 미뤄짐 나야 때기를 쓰기 시작했다
오늘은 알바 8일차
내 앞타임이었던 매니저가 잘렸다.
지금생각해보면 가게 비우고 10분 전 퇴근이나 물류 나한테 떠맡긴거나 이상하긴 했다.
하지만 전화 안받는다고 말했는데도 포스기 비번 알려주고 그렇게까지 나쁜 사람은 아니었긴 했는데
가게에 1시간 일찍 출근하고 매니저 돼 볼생각 없는지 물어봐 주셨길래
"모르는게 많아서 ㅎㅎ 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부담스럽죠?" 라고 물어봤고
"네." 라고 대답했다. 왜들켰지
난 아직 브랜드 이름도 못외워서 포스키에 아무거나 막찍는데...
아직 8일이라는게 안믿긴다 지금 제목은 9일이라 적었는데 이건 오전 5시 21분이라 그럼.

그리고 여민정이랑 약속잡은거 미뤄짐
뭔가 여러가지 말한거같은데 일주일 미뤄짐 나야 언니와서 나가기 싫었는데 땡큐지
뭔가 약속 계속 잡다말다 잡다말다해서 삐진거같아서 해명도 했다.
풀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집에 언니가 왔다
웬즈데이 보자고 해서 영화보러 하루만 있는 줄 알았는데 뭔가 일주일 정도 있을 생각이라 한다.
엄마한테 하루만 있는다 말해놨는데ㅎ
뭐 집에서 딱히 덥다고 안하면 엄마도 이상한 소리는 안하겠지 (할거같지만)
그리고 오늘 vpn 우회해서 언니랑 타코피 다 봄
중간에 뭔가 신문이 나오는 곳이 있었는데 둘다 일본어 못읽어서 파파고의 힘을 빌린건 웃겼다.
뭔가.... 깊은 내용이었음........
지금 적는 순간부터 까먹기 시작했지만.......
심오했음...........
아 가치아쿠타도 봤다 잼썼음
뭔가 가위 쓰는 여성이 나름 나쁘지 않았음. 주인공이 굉장히 쇼타미가 강했음

드디어 주말
알바 쉬는날
이번 주말에 패턴 안바꾸면 뭔가 나쁘지는 않은데 좀 삶이 이상해진다는걸 깨달아서
가능하면 바꾸고싶은데 그렇게까지 목표에 매달리고싶지는 않다.
랄까 패턴 안바꾸면 헬스를 못감 ㅅㅂ
뭐 헬스 가면서 알바하는 삶이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긴한데 일단 계속 안가면 혼날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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