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0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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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전화를 받고 아무말도 못해주는 내가 너무싫었어
왜 미안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걸까?
잘 살아야돼! 항상 행복해야해!
더 좋은 앞날을 기대했으니 이렇게 잠시 떨어져 있는거잖아.
그러니까 잘 살아야돼
언젠가 너와내가 더 행복한 날을 맞이 할수 있을때까지
그때 되어서 서로에게 더 잘 해줄수 있게
나도 오늘 부터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준비 하며 살아갈께
앞으로 올 우리 둘만은 행복한 날을 기다리며
잠시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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