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0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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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고양이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거기 너!내말 알아들을수 있겠어?" "어...어???"나는 당황해서 말을 더듬었다."말 더듬는거 보니깐 내말 알아듣는것같은데,맞아?" "어..응...."고양이가 갑자기 웃으며 내게 말했다"휴~~다행이다,안녕~!!나는 우유라고해" "어..그래 우유야,나는 채린라고해,근데 왜 다행이야??"고양이가 그 말을 듣고 날 어딘가로 끌고갔다."어..?어????날 도대체 어디로 데려가는거야?"도착했을때는 내가 난생 처음 보는곳 이였다.과연 거기는 어디였을까??2편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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