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03. 일요일
조회수 44
방관자가 왜 같은 범죄자인지 잘 알게 해주는 영화.
"히틀러가 시켜서 그냥 한 것 뿐이에요" 방관자 뿐만 아니라 범죄가 자신의 의도가 아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꼭 보여줘야하는 영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남편이 어린아이를 잔혹하게 살해할 동안 옆에서 영상을 찍은 주인공. 법정에서 자신은 남편이 강제로 시켰고 세뇌당한 것이라며 변명한다. 하지만 그녀 또한 같은 범죄자일 뿐이다.
아무 기억이 없어진 채 깨어난 주인공. 사람들은 주인공을 모두 멀리서 찍고만 있고, 사냥꾼들이 그녀를 죽이려든다.
영문도 모른 채 어디론가 도착한 그녀. 이런 이 모든게 거대한 연극이었다니. 실제로 기억을 삭제할 수 있는 기계가 있다면, 범죄 예방으로 무조건 필요한 방법아닐까 생각이 든다. 방관자들이 꼭봐야하는 영화인 것 같다.
별점: 4.5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