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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

2025. 08. 02. 토요일

조회수 55

님들 제가 가끔 존나ㅜ정병이 도져서 별거아닌거에 지혼자 개좟같아ㅜ하면서 ㅆ2ㅂ 존2나 발등,허벅지,손목에다 바이올린을 쳐 하거든요?

전에 올린 글들 너무 쪽팔려서ㅜ몇 개는 비공개로 돌렸어요
제가요 월요일에 정신과를 갈 거에요

정신병자는 충동적인 사람을 일컫거든요?
저잖아요
지 혼자 이상한거에 존2나 빡쳐서
손목에다 바이올린,
벽에 주먹 멍들때까지 치기
소리지르기
문,벽,창문 부수기
갑자기 혼자 쳐@울기

암튼 그래요
엄마아빠는 제가 정신병이 있다는 추측을
부정하셔요

운동해라,절에가자,사람정신은 자기가 어저꾸저쩌구
그래서 제가요ㅠ담 주 월욜에 정신과를 혼자 가렵니다

제가 지금 몇 년 째 이러고 살고있는데
정신과 한 번 안 보내준 제 부모님이 좀 밉네요
걍 좀 보내주지…
자꾸 부정을 해..

제가 몇 시간 전에 약국에서 우울감을 좀 줄여주는 파워액? ㄱ그걸 사서ㅜ마셨는데
지금 좀 나아져서 좀 정상적인 글을 씁니다

암튼 담 주 월욜에 정신과 후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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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응원하고 있을게요! 지금 글은 그래도 ㅈㅎ에 관련 없는거 같애용!
유주핑.

2025. 08. 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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