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02. 토요일
조회수 31
화면비: 1.85:1
주연:티모시 샬라메 (엘리오 역), 아미 해머 (올리버 역)
이성이 아닌 감성으로 받아드려야 되는 영화들이 있다. 중경삼림이 그랬던 것 같고. 이 영화가 그렇다.
이탈리아 어느 시골 풍경을 너무 예쁘게 잘 담아낸 것 같다. 따듯한 햇살이 그들을 부드럽게 비추는 그런 느낌.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육체미를 강조하는 것 같다. 육체의 아름다움은 시간이 지나면 잃게 된다. 아름다운 육체를 가지고 있는 지금 사랑에 있어 못할 것이 뭐가 있겠는가..
<음악>
Mystery of love 노래와 영화가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여름 방학 우연히 만난 첫 사랑을 그리워하며 회상하는 느낌. 음악이 영화에 형성하는 분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별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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