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31. 목요일
조회수 30
아니 내가 그때 감기에 걸려서 프로폴리슨가? 어쨌든 그거 입에 뿌리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눈 뜨자마자 진짜.. ㅎ 몸이 축 처지고 목 걷겠는거야..! 그래도 일단 참고 학교 갔지.. 그런데 교실로 들어오니까 갑자기 속 안좋아지면서 숨도 안쉬어지고,, 그래서 몸 질질 끌면서 보건실 갔는데 심박수가 130? 그정도 나왔다능.. 하지만 속도 안좋아서 토하는데 숨도 안쉬어지고..ㅠㅠ 바로 응급실행이 되버렸지.. 학교에 119오고 ㅠㅠㅠ 음 그래서 결론은 천식이였데.. ! 그때 진짜 죽는줄 ㅎㅎ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7. 31. 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