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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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의 이틀 동안은 새벽까지 게임하다가 하루가 지나가버리기도 했고, 딱히 한게 없어서 일기로 적진 않았다. 확실히 귀찮네 이거 매일 쓰는거. 아무튼 오늘은 수학원장님이 원래 1시까지 오는건데 12시까지 오늘만 오라고 하셔서 12시 까지 갔다. 가서 25문제 짜리 시험문제를 풀었는데 한 9문제 풀고 오후 2시에 코난 극장판 척안의 잔상 예매를 해놔서 그거 보러 갔다. 근데 미친듯이 더웠다. 날씨가 사람이 익어가는 날씨였다. 근데 슈크림맛 붕어싸만코는 맛있었다. 그렇게 힘들게 롯데시네마에 가니 교회 사람들이랑 초등학교 애들이랑 한정연, 송형웅, 그리고 부모님들이 많이 있었다. 교회에서 단체로 왔다고 한다 킹스 오브 킹스 인가 아무튼 전체관람가 영화를 보러왔다고 했다. 아무튼 팝콘 야무지게 먹으면서 코난 극장판도 보고 집에 와서 누워서 쉬고 게임도 하니 하루가 다 지나갔다. 내일 할머니 집에 내려간다고 한다. 아 피곤해.
오늘의 FATE 시리즈 한마디
: 엑스칼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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