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6. 토요일
조회수 32
화면비: 1.85:1
주연: 강래원 ( 태식 역), 김해숙 (태식 모 역), 허이재 (희주 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
이 대사 빼곤 볼 것 없는 작품. 이런 매력적인 캐릭터를 가진 영화를 이렇게까지 망칠 수 있나 싶다.
조폭, 건달 영화 하나도 안보고 조폭 영화 만든 꼴. 가족영화도 아니고 그렇다고 느와르도 아닌것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초반 캐릭터나 스토리는 매력있게 봤지만 갈 수록 감독의 역량이 잘 보였다. 투박하다 못해 흙 묻은 생 고구마 먹는 느낌.
별점: 1.5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