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6. 토요일
조회수 34
철컥-
"아 날씨가 정말 맑네!"
아 참 내 소개를 하자면 내 이름은 한샛별, 여자이고 햇빛중 2학년이다.
원래 난 고민이 없다.
그런데 요즘 고민이 생겼다.
무슨 고민이냐면.. 좋아하는 아이가 생겼다.
그 아이의 이름은.. 이준호, 나랑 같은 중학교 같은 나이 심지어 같은반이다..!
준호는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해서 인기가 많았다.
근데 한가지 문제는 성격이 차갑다는 것이다.
그 문제를 빼면 완벽했다.
그 아이를 좋아하기 시작한건.. 2학년이 된 첫날 이었다. 새 담임선생님이 어떤 아이를 데리고 반에 들어오셨다.
"자 얘들아, 즐거운 개학날이지? 우리반에 준호라는 아이가 전학을 왔단다. 준호야 자기소개 해보렴"
"안녕, 난 이준호라고 해. 앞으로 잘 부탁해."
와아아-!!
아이들이 함성을 질렀다. 거기엔 나도 포함이었다.
"자자 조용! 준호는 저.. 샛별이 옆에 앉아라!"
그래서 준호는 내 짝꿍이 되었다.
그리고 그 아이를 남 몰래 짝사랑하게 되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